[k8s 기초 5편] 파드가 죽어도 데이터는 살려야 한다: PV, PVC, ConfigMap
지난 4편까지 우리는 쿠버네티스 위에 웹 서버를 띄우고(Deployment), 외부에서 접속(Ingress)하는 것까지 성공했다. 이제 Stateless(상태가 없는) 애플리케이션은 얼마든지 운영할 수 있다. 하지만 데이터베이스(DB)처럼 데이터가 계속 저장되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. 파드는 언제든 죽을 수 있고, 파드가 죽으면 그 안에 있던 파일도 함께 증발한다. 마지막 5편에서는 데이터를 영구적으로 저장하는 Volume(볼륨) 시스템과, 환경 설정값을 코드에서 분리하는 ConfigMap에 대해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