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8s 기초 3편] 가장 작은 실행 단위 Pod, 그리고 배포의 정석 Deployment
지난 2편에서 쿠버네티스의 뼈대(아키텍처)를 살펴봤다. 마스터 노드가 명령을 내리고 워커 노드가 일을 한다는 구조는 이해했다. 이제 내 홈서버(k3s)에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을 띄워볼 차례다. 그런데 막상 도커에서 쓰던 것처럼 “컨테이너를 띄운다”라고 하지 않고, 쿠버네티스에서는 자꾸 “파드(Pod)를 띄운다”고 한다. 도대체 파드는 뭐고, 왜 컨테이너를 한 번 더 감싸서 쓰는 걸까? 그리고 튜토리얼들을 보면 왜 파드를 직접 만들지 말고 ...